
“어랍쇼~?”
◆[이름]
타니모토 유우키
[나이]
25
[성별]
남성
[키, 몸무게]
182cm , 70.5kg

[외관]
: 정리되지 않아 이리저리 뻗쳐 있는 연분홍빛 머리칼과 아래로 축 처진 눈꼬리가 그를 친근하고 쉬워 보이는 사람으로 보이게끔 한다. 빠릿빠릿하고 예리할 것만 같은 기자의 직업 이미지와는상반되어 있지만 오히려 그는 취재 활동을 하러 다닐 때 친근한 자신의 인상을 잘 활용한다. 아무렇게나 묶인 신발 끈과 편해 보이는 옷차림도 친근해 보이는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성격]
외향형(79%)현실주의형(66%)이성적사고형(68%)계획형(79%)자기주장형(60%)
mbti검사 참고
-침찬한- ::개방적인
“오지에 버려놔도 잘 먹고 잘 살 인간.”이라는 평을 달고 다니는 그는 어느 곳에 가든 적응이 빨랐다. 들어간지 얼마 안 된 집단에서 까다롭기로 소문이 자자한 선배에게 이쁨 받는가 하면,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며 길가에서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곧잘 말을 붙이는 편이었다. 그는 자신의 이러한 성격을 잘 알고 있었으며 주변에 항상 많은 사람들을 두었다. 오픈 마인드,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는 성격 등 인간관계에 좋은 성향을 가진 한편 각각의 사람에게 깊게 얽히는 것을 피곤해하여 피하는 경향을 가졌다. 어떤 상황에서도 유연하고 융통성 있게 대처하며 천성적으로 침착하고 잘 휘둘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리더형- ::대범한
그는 모두가 갈피를 못 잡고 있을 땐 나서서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은 즉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만한 용기와 결단력을 가졌다. 겁이 없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피하는 일을 자신이 자처하여 떠맡기도 한다. 자기 자신이 한 선택에 대한 믿음이 강해 책임감이 있고 열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판단은 이성에만 맡기기 때문에 감정에 치우친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의견을 좁히지 못했을 땐 공격적으로 나오기도 한다. 또한 모험심이 강한 그는 새로운 길에 도전할 때 사소한 일부터 중요한 일까지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정확히 행동하는 걸 지침으로 삼는데, 계획이 어긋나게 되면 처음에 정해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모한 짓을 벌이기도 한다. 자신의 몸보다 목표를 우선시해서 때로는 주변인의 제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미지 메이커- ::개인주의
언뜻 보면 대의를 위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는 자신이 얻을 권력과 지위, 금전적인 것들을 더 중요시한다.그러나 남에게 보이는 자신의 ‘이미지도’ 꽤 신경 쓰기 때문에 대놓고 자신의 이득만 취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다. 전체를 위해 움직이면 자신에게도 돌아올 몫이 있다는 걸 분명히 인지하고 있기에 타인과의 관계는 원만히 유지하려 하지만 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을 돕진 않는다. 이기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 대부분 그렇듯 자신이 남들보다 우위에 있을 때 안심한다.그래서 자신의 이야기는 최소한으로 하며 교묘하게 상대의 이야기를 이끌어내 원하는 정보를 얻어 내는 편이다. 욕심이 많아 누구보다 높은 곳에 있기 위해 노력한 것이 결국엔 그를 활기차고, 친절하고, 비위 잘 맞추어주는 성실한 이미지로 만들어준 것이다.
[기타사항]
Ⅰ. 생일(탄생화,별자리)/혈액형
6월 18일(백리향 ,쌍둥이 자리)/RH+ B
Ⅱ. 직업
: 기자. 말단인 만큼 여러 잡일을 자주 맡지만 싹싹한 성격과 깔끔한 일처리로 동기들보다 훨씬 좋은 대접을 받고 있다.
Ⅲ . Like/Hate(호불호)
L:돈과 각종 사치품/카메라/재미&스릴 있는 것
H:징그럽고 큰 벌레/수영하는 것(과거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를 겪은 이후로 맥주병이라고 한다.)
Ⅳ . 그 외
-[습관]
1. 직업병인 듯 남을 빤히 쳐다보고 관찰하려 하는 질 나쁜 습관이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지나가는 행인을 보고 그들의 직업이나 취미 따위를 유추해내는 것을 소소한 재미로 삼고 있다.
2. 사투리 섞인 억양과 항상 뭐든지 가볍게 말하는 것이 그의 특징이다.
-[기타]
1. 왼손잡이이다.
2. 어린아이를 잘 돌본다. 많이 해본 듯 능숙하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는 탓인지, 유독 어린애들에게 약하다.
3. 단것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씁쓸한 것을선호한다.
-['담력시험'모임에 관하여]
유우키가 모임에 들어온 것은 최근 일이며 담력 시험에 들어오고 나서 가는 괴담 스팟은 폐놀이동산인 '해피월드'가 처음이라고 한다.
'담력시험'은 엄청 들어오고 싶어 했던 모임이라고 한다. 하지만 기자 일로 바쁜 건지 모임에 들어오고 나서도 크게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진 않았다.
-[괴담에 관하여]
그가 학생일 땐 괴담이나 미스터리한 현상에 관심이 많아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다니며 공부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한다. 그래서 고등학생일 적에는 밤에 친구들과 학교 탐방을 하거나 심령현상에 관한 소문이 많은 지역을 찾아가기도 했다. 기자가 되고 나서는 일을 하느라 직접 심령 스팟을 가보지는 못했지만 SNS에서 심령 현상을 찾아보거나 귀신같아 보이는 형상만 보이면 일단 카메라부터 꺼내들고 보는 일이 허다하다.
[소지품]
가방-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메라 전용 가방이다. 가방 안에는 전문가 용으로 보이는 [비싼 카메라]와 [카메라용 배터리]가 들어있다. 괴담 모임에서 가는 첫 괴담 스팟이니만큼 제대로 된 사진을 찍겠다며 고급 카메라를 준비한 것 같다.
[핸드폰]-평범한 핸드폰이다. 여러 군데 흠집이 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