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쪽에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한 번 보고올게- ”
◆[이름]
타치바나 료스케
[나이]
20
[성별]
남성
[키, 몸무게]
182cm , 평균보다 조금 마름
[외관]
·밀감색으로 염색한 머리칼/ 흑갈색 눈동자
·조금 구부정한 자세.
·가방엔 무언가 들어있는게 많은 듯 하다.
·오른쪽 손목에 흰 투명한 구슬이 달린 머리끈을 메고있다.
[성격]
Ⅰ. 느긋한/여유로운
-그는 상당히 느긋하고 여유롭다. 무언가 바쁜 일이 있다해도 "천천히 조급하게 하지 않아도 늦지않는다"며 웃곤한다. 그렇다고 그가 게으르다는 말은 아니다. 그는 자신이 맡은 일은 끝내기로 약속 한 시간을 절대 넘기지 않는다. 일을 받은 날 곧 바로하는 편으로 성실하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편이다. 그는 그저 일하는 속도가 조금의 여유를 갖고 하는 편이라 남들보다는 조금 더 오래 걸릴 뿐이다.
Ⅱ. 친절한
-그는 친절한 편이다. 그는 타인에게 아무 댓가없이 호의를 베풀 줄 아는 사람이다. 눈 앞의 곤란한 사람이 있다면 기꺼이 도와주기 위해 손을 내밀기도 하며, 이것은 사람만 한정되지 않는다. 때때로 그런 그의 성격을 이용할려는 이들도 종종 있었지만, 그는 상당히 운 혹은 인간관계가 좋은듯 위험한 일을 겪기 전에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나 다른 무언가들에 의해서 별 탈 없이 지낼 수 있었다.
Ⅲ. 태평한/겁없는
-그는 매우 태평하며, 그만큼 겁도 없는 편이다. 눈 앞에 위험한 일이 생겼어도, "그래도 괜찮지 않아?" 라며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일을 일상이야기를 하듯 말해 주변사람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일까? 그는 가끔씩 아무리봐도 무모해보일수 있는 일을 겁도 없이 아무렇지 않게 해버려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성격이다. 주변 사람들의 반응에는 그는 바보같은 웃음을 흘리며 "봐, 괜찮다니까?"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Ⅳ. 마이페이스적인
-그는 생각보다 더 마이페이스적인 면모가 강하다. 그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잘 듣고, 쉽게 배려해주며, 쉽게 의견을 받아들이는 편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다 따르는 편이 아니다. 그는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안 듣는 것이 아니라 다 듣고 이해하면서 타협점을 찾는다. "그럼 각자 하고싶은 걸 하고 올까?" 라며 웃는 낯으로 말하는 그의 모습은 아주 가끔씩 듣는 이들의 속에서 열불이 일어나게 만들기도 한다.
Ⅴ. 반응이 느린
-그는 무언가에 대한 반응이 느리다. 예를들면, 뒤에서 툭- 하고 어깨를 친다면 즉각 반응하기보다는 1초의 텀을 두고 놀라는 식의 느낌이다. 그렇기에 가끔 친구들이 전생에 판다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근본없는 말을 하던걸 종종 들었다.
-그런 주제에 행동력만큼은 사냥감을 낚아채는 암사자보다 빨라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기타사항]
· 8월 29일 생. RH+O형.
·가족관계
-편부가정. 부모님의 이혼 후 아버지와 함께 살고있다. 어머니는 저보다 5살 많은 형을 데리고 나가셨다. 가끔씩 형을 만나지만 요즘은 바쁜지 잘 만나지 못하고 있다.
형제의 관계는 매우 원만하다.
·오른손잡이
·대학생
-T대 경영학과를 다니고 있다. 공부를 매우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중상위권에 속하고 있다. 노력한다면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도 있긴 하지만 사실 그는 그다지 공부에 큰 관심은 없는 편이기에 적당히 하는 편이다. "적당히 나쁘지만 않은 성적"을 받는 것이 목표.
·버릇: 대화를 할 때 말꼬리를 조금 늘리는 버릇이 있다.
·친구
-그에게는 자신에 대해 잘 아는 친구가 한 명 있다. 사실 이 놀이동산에 같이 오자고 했었지만, 바보같은 말 하지말라며 대차게 차여버려 혼자 오게 되었다.
·LIKE : 동물, 포근한 아침, 귀여운 것, 낮잠
-그는 동물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고양이과의 동물이라면 정말 사랑한다고 외치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이다. 아쉽게도 집에서 동물을 키우는 걸 반대하고 있어서 길거리나 카페같은 곳에서 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다.
-따스하게 부셔지는 햇빛을 맞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햇살을 맞으며 부드럽고 푹신한 이불에 파묻혀 자는 것은 최고라 말하고 다닌다.
-그는 귀여운 걸 상당히 좋아한다. 그렇기에 그의 방에는 여러 봉제인형들이나 소품들이 놓여져있다. 대대수가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챠에서 뽑은 것들이다.
[소지품]
·손전등, 손전등의 예비 배터리, 과일맛 사탕 1봉지, 핸드폰
-밤에 탐사하기 편한 도구를 가져왔다. 막 개봉한 듯 깨끗한 손전등은 배터리가 가득 찬 걸로 끼웠고, 혹시 몰라 완충된 배터리를 하나 더 가져왔다. (빛이 없으면 불편하니까?)
-돌아다니는 중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위해 자그마한 과일맛 알사탕 1봉지를 챙겨왔다. 놀이동산으로 오는 길에 반쯤 먹어버려 지금은 9개만 남아있다.
-핸드폰은 조금 유행 지난 흰색의 스마트폰이다. 핸드폰엔 하늘색의 스페이드 모양의 핸드폰 고리가 걸려있다.
->소지품들은 전부 가방에 넣어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