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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촛불.png

“아니요, 그건 재미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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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하세가와 요코


 

[나이]

18

[성별]

여성

 

[키, 몸무게]

155cm , 48kg

[외관]

풍성한 곱슬머리는 허리까지 덮을 정도로 길고 전체적으로 노란빛에 안쪽은 푸른빛으로 브릿지한 독특한 머리색이 눈에 띈다. 크고 동그란 눈은 감정전달을 쉽게함과 동시에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주며 나이에 비해 작은 키와 왜소한 몸은 본래 사이즈보다 한치수 큰 아우터를 걸치고 긴상의에 레깅스 차림새로 높이가 꽤 있는 운동화를 신었다. 

 

 

[성격]

직설적:: 그녀는 주변에서 알아주는 독설가인데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거침없이 말해버리는 성격이 한몫한 것이다. 그런 그녀의 성격이 시원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나이에 비해 무례하다는 평가를 받곤 한다. 물론 스스로는 그걸 전혀 신경쓰지 않으며 오히려 베베꼬인 인간들이 뒷담이나 하는 것을 더 한심하게 여긴다.

 

활발한:: 그녀는 또래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걸 좋아하며 특히 운동같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의 신체를 장점으로 삼아 날렵한 움직임과 손놀림이 가능했기에 친구들 사이에선 이미 일등급 에이스였다.

 

배려심:: 가끔씩 제멋대로 하는 경향이 있을지라도 자신이 나서야할때와 나서지 않아야 할때는 구분할줄 안다. 그리고 자신이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기도한다. 하지만 본래 오지랖이 넓은 성격은 아닌지라 자신이 굳이 도울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면 그대로 두고 가버리는(!) 행동을 할때도 있다. 그녀가 배려심을 발휘할때는 어디서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 한에서다.

[기타사항]

부모님과 저와 두살터울인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 둘다 패션에 관심이 많았으나 동생은 로리타패션을 선호하였고 요코는 힙합스타일을 퓨젼한 캐주얼복을 선호했기 때문에 서로 상반된 패션으로 인해 어릴땐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지금은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기로 했다. 동생은 로리타패션 잡지에 모델로 실린 적이 있어 그 표지만 오려 요코의 방에 붙어있다. 보수적이였던 부모님은 딸들의 차림새를 보고 처음엔 잔소리하다가 지금은 포기하신듯하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옷을 입는 것을 즐겼다. 원래 남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고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으면 대부분의 지출이 옷이나 악세사리를 사는데 나갔다. 취미는 쇼핑과 잡지구독, 운동이다. 운동은 딱히 종목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하는 편이며 특별히 동아리에 들어가지 않고 가끔 구원투수처럼 투입되어 활약하기도 한다. 춤추는 것도 좋아해 팝댄스를 추기도 한다. 즐겨듣는 노래도 주로 힙합계열이 많다.

 

자신보다 연장자에게는 존댓말을 쓰고 동갑이거나 아랫사람에겐 반말을 사용한다. 신진대사가 왕성하고 활동량이 많은 탓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선호한다. (쉽게말해 고기를 좋다한다는 뜻이다) 싫어하는 음식은 거의 없지만 너무 밍밍한 음식은 꺼려한다.

[소지품]

풍선껌 한통, 동전 두개,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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