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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촛불.png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차근차근 힘차게 나아가자고!”

◆[이름]

나가노 카즈히사


 

[나이]

26

[성별]

남성

[키, 몸무게]

189cm , 7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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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연한 핑크빛의 머리칼을 가지고 있다. 항상 머리를 꽁지로 묶고 있지만 풀어버리면 뒷목을 덮는 정도이다.

편하게 활동할수있는 져지를 허리에 묶어 두르고 있다. 가지고 있는 가방은 , 스포츠 가방으로 편하게 손으로도 들수 있고, 어깨에 걸칠수도 있다.

눈의 색은 노란빛의 가까운 초록색.

살짝 탄 피부를 가지고 있다. 진한 편은 아니고 조금 그을렸다 정도의 수준.

손에 두르고 있는것은 핸드랩으로,짙은 푸른빛이 난다.

순한 눈매에 활기찬 인상을 가지고 있다.

[성격]

배려심

여러모로 자신이 힘이 세거나 몸집이 크기 때문에, 주변에 사람들이나 여러 상황에서 많이 조심스럽게 행동한다.

자신을 보고 겁을 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다른 이들 앞에서 크게 움직임이나, 위협적일 것 같은 행동은 보이지 않는다.

물론 그의 배려하는 모습이지만 그저 소심해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외에 자신이 도와줄 수 있다면 모든 해주기에 사람들이 사서 고생한다는 둥 여러모로 평이 좋으면서도 자주 나쁜 일도 당해 지인들에게 욕도 먹기도 한다.

 

정의로운

눈앞에 다른 이가 위험하다면 하고 있는 중요한 일을 내팽개치고 곧바로 뛰어들 정도로 정의로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

사실 그가 바쁨에도 불구하고 어떤 곳이든 달려가든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이 위험할까 봐도 있어서이다.

물론 그런 그에게 싸움은 가장 마지막 최후의 수단이다.

이런 그의 성격은 고등학생 때부터 상당히 대담해졌는데, 그래서인지 잔 상처가 몸에 좀 많은 편이다.

 

무른사람

 여러모로 사람들의 말에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이다.

물론, 자신이 하는 일은 착실한 관장의 모습이지만 유독 지인들이나, 사적으로 만난 모르는 이들에게는 많이 무르다.

돈을 떼인 적은 없지만 여기저기 끌려다닐 정도..?

자신이 분명히 피해본다는 걸 알면서도 해주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무른 성격이다. 싫다는 티를 잘 못내는 것도 있지만 말이다.

스스로도 조금은 고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역시 쉽게 고쳐지고 있지는 않는 사항이다.

[기타사항]

-직업

그의 직업은 복서이기에 상당히 근육질이다. 현재 여러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작은 체육관의 관장이다. 그래서 그런지 가끔 바쁠 때도 많다고.

 

-활동의 계기

어릴 적에 자주 놀러 가거나 맡겨졌던 할아버지의 거짓말이라던가 그런 것들을 자주 들어와서 그런지 심령 현상 같은 건 거짓이라고 믿고 있다.

그럼에도 이런 일에 자주 엮이게 되는 것은 자신의 친구들이 상당히 관심 있어 하기도 하고, 자주 같이 가달라고 부탁받아서 다니기도 했으니 의외로 괴담이나,

여러 괴담 장소를 알고 있기는 한다.

현재에는 그것이 조금 더 발전해서 친구가 자주 들락거리는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가는 폐가나 여러 장소에 스스로 뛰어든다. 친구들이랑 꽤나 갔을 때에도, 다른 이들과 갔을 때에도 그런 곳은 위험한 상황이 자주 일어나니까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본인이 의도치 않게 자주 현장점검을 해버리고 다른 이들과 합류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여러모로 사이트 사람들에게는 좀 유명한 인물.

 

-좋아하는것 

 

은근 담력 훈련 같은 것을 좋아한다. 학교에서 축제가 열릴 때 꼭 참여하는 사람.

스스로가 생각하기로는 용감함을 기르고 싶어라고 한다. 그런데 조금 겁쟁이 같은 느낌은 있는지라. 놀라면 주먹이 나간다. 지금에 와서는 많이 용감해진 편.

 

주먹밥을 좋아한다. 항상 안에 넣는 것은 랜덤하게 바뀐다.

먹을 만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요리는 좀 귀찮아해서 그런지 가끔씩 엄청난 크기로 만들어와서 동료들과 쪼개 나눠먹는 일이 크다.

물론 고등학생부터 자주 그랬으므로 주변 사람들은 항상 그러려니 한다. 맛은 먹을만한 무난한 맛.

 

자신이 어떤 체격인지, 멀리서 어떤 인상인지 알기 때문에 스스로 큰 행동을 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다른 이들에게 위협이 되는 것을 알기 때문. 그래서 그런지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은근히 소심해진다. 낯을 가리는 건 아니지만, 얌전히 있으려고 행동한다.

 

-싫어하는 것

 

그래서 그런지 항상 싸움보다는 다른 것으로 일을 해결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막상 싸움이 일어나려고 할 때는 그 스스로의 의견을 말하는 건잘 못하는듯하다..

그래서 항상 그의 싸움의 끝은 나중에 상대, 또는 자신이 마음을 진정하고 나서 이야기하는 것으로 끝나는 편.

 

 

산모기를 제일 싫어한다.

 그래서 그런지 손으로 확 낚아채는 기술이 좋다. 예전에 살던 곳이 산 근처여서 그런지 자주 모기에게 물렸었는데 그때부터 익혀온 그의 기술이다.

[소지품]

-스마트폰

단단한 케이스를 한 스마트폰. 바닥에 떨궈도 액정이 부셔지진 않을정도다.

-손전등

-봉투에 담겨진 축구공만한 주먹밥

-담요

성인 남성이 넉넉하게 몸을 두를수 있을 정도의 포근한 담요. 깨끗하다.

-생수

◆[선관]

 

미즈시카 우미다 /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체육관의 회원. 본인은 꽤나 친한 사이 라고 생각하고 있다. 

심령 스팟같은 곳에서 자주 마주치다 보니 ,그와 메신져로 교류도 활발하게 하는 편이다.

 

이번에 가게 된 이유는 나가노 본인의 친구들 때문이였지만 , 

어쩌면 그도 관심있을지도 모르고 같이가면 즐거울것같다는 생각에 이번탐험에 참여하지 않겠냐는 권유를 한 장본인이 나가노기에, 

그가 이곳에 참여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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