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첫번째 촛불.png

“'키미'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라도?”

긴님_커미션.png

고냥 커미션!

◆[이름]

요시다 미츠키


 

[나이]

16

[성별]

여성

 

[키, 몸무게]

굽포: 161cm/표준

굽미포: 158cm/표준

[외관]

가슴선을 조금 넘는 백금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보는 쪽을 기준으로 왼쪽으로 묶었으며 끝부분이 말린 형태. 옆머리는 어깨선에 닿을 정도. 앞머리는 8:2 가르마에, 머리는 직모라기보단 곱슬에 가깝다. 그래도 관리를 안 하는 것은 아닌지 꽤 부드러워 보이는 머릿결을 가지고 있다. 머리에는 제 눈과 비슷한 푸른 장미가 달린 헤드 드레스를 쓰고 있으며, 헤드 드레스는 흰색 베이스에 하늘색 프릴이 달린 형태이다.

눈은 청색에, 눈꼬리는 살짝 올라간 고양이 상이다. 쌍꺼풀은 있으며 속눈썹의 길이는 적당한 편이다. 눈동자는 동그랗고 반짝거린다. 피부색은 하얗고, 피부는 점이나 잔티 없이 깨끗한 편이다.

의복은 전체적으로 하얀 편이다. 목에는 하늘색 프릴형 천에 리본을 덧대 묶었으며, 흰색 망토에는 흰토끼와 검은 토끼 형태의 천 단추 재질의 브로치가 달려있다. 망토 안에는 검은색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데, 날이 조금만 추워지면 망토 안이 춥다고 말하곤 한다. 손에는 흰색 장갑을 끼고 있으며 손목에는 푸른 리본을 묶었다. 치마는 적당히 걷기 편한 정도의 폭이며, 길이는 무릎을 덮을 정도. 아랫단에는 프릴이 달려있다. 신발은 흰색 메리제인화에, 끈에는 리본이 달린 형태. 양말은 짧은 검은색 양말을 신고 있다.

전체적인 인상은 무뚝뚝해 보이는 미인상.

[성격]

 

" 우리가 친구여야 할 이유가 뭐가 있는데요? "

[계산적인/냉정한/이기적인]

*미츠키를 키미(미츠키의 쌍둥이 여동생)는 미키라는 애칭으로 부르기에 미키로 서술하겠습니다.*

미키는 키미를 제외한 사람들에게는 부드럽고 상냥한 편이 아니에요~! 미키는 사람들과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는 미키에게 올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따지는 버릇이 있어요. 키미는 상상조차 못할 정도로 미키는 여러방향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런 미키가 키미는 존경스러워요! 언젠가 미키가 키미에게 말했어요. 미키  본인에게  있어서 선이 그어진 사람들은 (아마도 미키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 같아요.) 일회용품처럼 언제든지 버려질 수 있고, 대체가 가능하며, 결국은 버려질 뿐인 무가치한 존재일 뿐이라고요. 처음에는 상냥하게 대하는가 싶더라도 때가 되면 결국 시선도 주지 않는데요. 이런 미키의 말을 키미는 이해가 잘되지 않지만 미키는 똑똑하니까 무언가 의미가 있는 말일 거라고 키미는 생각해요. 있잖아요. 키미는 말이죠 마치 매와 같아요. 얽매이는 일 없이, 누구도 신경 쓰지도 않고 미키가 추구하는 현실을 향해서 나아가는 모습이 마치 하늘을 자유롭게 고고히 날아다니는 매와 같거든요~! 이렇게 멋진 미키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가끔 미키가 이기적이고 매정하고 계산적이라고 욕을 하기도 해요-! 키미는 그 말을 듣고 굉~장히 화가 났었는데 미키는 신경을 쓰지 않는 모양이었어요. 화를 내기는커녕 오히려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을 표현하더라구요. 미키는 정말 참을성이 대단한 것 같아요~!

 

" 지금 화를 내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하나요? "

[차분한/침착한/무감정한]

미키는 감정이 없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뚝뚝한 편이에요. 키미는 굉장히 화가 날 법한 상황에서도 조곤조곤하게 설명하거나, 키미가 귀신 분장을 하고 놀래켜도 그저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일이 많았거든요. 언젠간 키미는 미키를 놀라게 해주고 싶어요~! 

아차차 옆길로 새어버렸네요. 헤헤

미키는 말이죠. 또, 웃기는 하지만 웃는 건가?

싶을 정도로 미소를 드러내지  않아요. 키미는 꺄르륵 소리를 내면서 웃을 정도의 일이 생겨도 좀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미키는 굉장히 딱딱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어요. 하지만 이런 미키의 성격은  엄~~청난 장점이에요~!! 언제나 침착하게 미키의 페이스를 유지하기 때문에 키미랑 다르게 감정 기복도 적고 가장 미키 다운 최고의 상태로 일을 할 수 있거든요. 키미는 미키의 이런 점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미키에게 무감정하고, 무감각하다며 미키에게 슬픈 말을 자주 해요. 이런 말을 들으면 미키는 고민을 하고, 키미는 그런 미키를 보고 가슴이 아파져요. 하지만 미키는 고민 끝에 미키의 결정은 그대로, 변하지 않아요. 아마도 미키도 키미만큼 지금의 미키의 성격이 좋은가 봐요. 변하지 않는 미키가 키미는 정말 좋아요~!

 

" 왜 당신에게 예외가 적용될 거라 믿는 거죠? "

[고지식한/융통성없는/늘 진지한]

미키는 원리원칙을 중요시 여긴데요. 키미는 미키의 말이 굉장히 어려워서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미키가 말하길 모든 일에 있어서 예외는 없으며, 감정을 이유로 룰이 깨지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데요. 키미는 이런 미키의 말을 들으면 헤롱헤롱거리면서 머리가 빙빙 도는 것 같아요.

또, 미키는 말도 안 되는 말만을 늘어놓으며 본인의 말을 타당화시키는 일을 가장 좋아하지 않는데요. 우으...사실 키미는 이 말을 듣고 잔뜩 반성을 했어요. 미키는 이런 성격 때문에 종종 나쁜 말을 들어요. 왜 다들 미키에게 나쁜 말을 하는 걸까요.. 미키의 성격 때문에 손해를 봤다고 하거나 융통성이 없다고 미키에게 나쁜 말을 하지만 이건 미키의 탓이 아니라는 걸 키미는 알아요.

 

" 아무래도 제가 실수한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

[예의바른/눈치 있는/상황판단이 빠른]

미키는 굉장히 예의가 바라요~! 어떤 상황에서도 예의 바르고 실수하는 일이 거의 없어요. 거기다 만약 실수를 했다 해도 정중히 사과를 하고 금세 뚝딱뚝딱 상황을 해결해요. 대단하지 않나요? 키미는 이런 미키가 정말 자랑스러워요~! 키미는 미키처럼 되고 싶어요. 공주님과 미키의 모습이 합쳐진 키미의 모습은 정말 멋질 거예요~!!

아차, 키미가 또 이상한 방향으로 넘어가 버렸네요 헤헤. 다시 돌아가서 미키는 이러한 능력 덕분에 인기가 아주 많아요~!! 예의도 바르고 눈치도 빠르고 상황 판단과 해결도 빠르고! 미키는 정~말 대단해요~!

 

" 계약서도 쓰지 않았는데, 무슨 근거로 당신을 믿으란 거죠? "

[독설가/솔직한/불신]

미키는 사람을 신뢰하지 않아요. 계약서로 묶여있거나, 대가를 미리 받는 상태, 그리고 미키에게 이득이 있는 약속만을 미키는 믿어요. 그래서 이외의 상황은 절~대 믿지 않지요. 물론! 키미는 특별하기 때문에 미키는 키미와의 약속은 믿어요. 헤헤. 미키는 이런 성격 때문에 미키 스스로도 다른 사람과  약속을 하지 않는 편이에요. 만약에 약속을 하게 되더라도 절대로 믿지 않으며, 남에게 요구해야 할 것이 있으면 계약서를 들고 오거나 그 사람 스스로에게 맹세를 시키는 방식을 사용한데요. 키미는 그 모습을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굉장히 비지니스적 느낌이래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람에 대한 신뢰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데요. 

 

[기타사항]

 

[담력시험]

*미키는 키미를 따라 담력시험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미키는 오컬트에 대한 흥미가 있던 건 아니지만 키미를 따라와 주었어요. 미키는 키미처럼 활발하지는 않지만 키미 곁에 자주 있어줘요. 거기다 미키는 눈치도 빨라서 관계를 잘 파악해요.

 

[요시다 미츠키]

*미키는 자기관리가 철저한 편이에요. 다른 사람에게 빈틈을 보이는 일도 별로 없고 키미랑 다르게 슬픈 표정이나,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도 표정을 잘 숨겨요. 대단하죠!

 

*미키는 키미처럼 모두에게  존댓말을 사용해요. 미키 나름대로의 거리를 두는 또 하나의 방식이라고는 하는데 존댓말은 상대방을 존중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니 키미는 아주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미키의 1인칭은 와타쿠시에요.

 

*미키는 키미랑 다르게 현실주의자에요. 키미랑은 다르게 공상, 상상, 꿈, 이상향에 대한 이야기는 좋아하지 않아요. 미키 본인의 미래는 스스로 개척해야 된다고 미키는 생각하나 봐요.

 

*미키는 사람을 잘 믿지 않아요. 예전에는 지금처럼 잘 믿지 않는 편은 아니었는데 키미가 모르는 무슨 일이 미키에게 있었던 걸까요?

 

*미키는 굉장히 얌전해요. 미키는 특별히 눈에 띄는 버릇이나 습관이 없어요~!!

 

*미키는 미키 본인에 대해, 있었던 일에 대해 잘 말하지 않아요. 키미는 굉장히 말을 많이 하는데 미키는 필요한 말만 딱딱 골라서 말해요. 그래서 키미와 미키가 대화를 하면 거의 키미가 말을 다하고 미키가 키미의 말을 들어줘요. 

 

*미키의 옷 굉장히 예쁘지 않나요? 키미 취향의 옷이에요. 미키의 옷 색은  키미와 대비되는 색의 옷이에요~ 무려 키미의 옷의 색을 반전시키면 미키의 옷 색이 되는데 정말 굉장히 신기해요~! 미키의 머리 염색은 키미와 같이 했어요. 키미가 백금발로 머리 염색을 하고 고스로리풍 옷을 입고 싶어하자 미키가 같이 입어줬어요. 사실 미키는 키미의 취향 옷보다 좀 더 편한 옷을 좋아한대요. 그리고 탈색한 머리카락은 관리하기가 힘들다고 말했어요. 미키는 정말 다정해요.

 

*미키는 키미와 함께 펜싱 수업을 한 적이 있어요. 키미가 보기에는 충분히 잘했는데 미키 스스로는 그닥 잘했던 건 아니래요. 그닥 잘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어도 미키는 굉~장히 열심히 배웠어요! 그래서 민첩성이나 기초체력이 좋아요.

 

*미키의 생일은 키미와 같은 3월 2일이에요.  혈액형은 AB형이고요.

 

*미키는 키미와 반대되는 것을 좋아해요. 예를 들어 근거 있고, 신뢰가 가는 것, 과학적인 이야기나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 실체가 있는 것 미키는 현실적인 것을 좋아해요. 그에 반해 비현실적이고 근거가 없는 것은 싫어한대요...

 

 

[소지품]

미키의 친구인 검은색 토끼 인형이에요

-이름은 요루인데 키미의 흰토끼 아사와 쌍둥이인 인형이에요.

 미키는 키미처럼 가방을 메고 다니지 않아서 손에 들고 다니기 불편한 모양이에요. 하지만 요루를 굉장히 좋아해서 열심히 들고 다니고 있어요. 요루는 미키의 친구이자 가족이에요~!

(*츠키미는 사람처럼 대하는 모양이지만, 미츠키는 츠키미와 세트인 인형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키의 회중시계예요 

-날짜는 보이지 않는 평범한 회중시계인데 겉에 시계 토끼가 그려져있어요. 전원을 끄고 켤 때마다 주기적으로 시간을 맞춰줘야 하는 수동 시계라 손이 많이 타는데도 미키는 시간을 열심히 맞춰요. 역시 미키는 부지런해요~

 

미키의 지갑이에요.

 - 카드와 돈이 들어있는 지갑인데 동전을 넣는 곳이 없어요. 미키도 키미도 동전은 쓸 일이 없거든요. 검은색 가죽으로 된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미키랑 아주 잘 어울려요~!

 

미키의 핸드폰이에요

 - 미키처럼 하얀 스마트폰인데 어플이 많이 깔려있지 않아요. 가끔 키미가 몰래 미키의 핸드폰에 옷 입히기 앱을 깔기도 해요. 미키는 알 지 모르겠네요. 히히

 

◆[선관]

 

요시다 츠키미 /

" ...용무가 없다면 키미에게서 떨어져주시겠나요? "

 

히히, 드디어 키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키미에 대해 소개할게요. 키미는 미키의 쌍둥이 여동생이에요! 본명은 요시다 츠키미! 이름은 츠키미지만 미키는 애칭으로 키미라고 불러줘요. 언젠가 키미가 미키에게 왜 츠미가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츠미'로 줄이면 罪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에 君처럼 들리는 '키미'로 부르는 것이 더 마음에 든다고 말했어요. 미키는 키미에게만큼은 누구보다 부드럽고 상냥해요~!! 거기다 미키는 키미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따라주어요. 그래서 키미와 미키는 언제나 함께해요~!

아차, 그러고 보니 언젠가 어떤 사람이 미키가 키미를 걱정하는 말을 고는 놀랐었었는데 그 이유에 대해 아시나요? 키미는 아직까지도 그 이유가 미스터리에요. 과연 왜 그런걸까요?

어라라? 벌써 끝인 건가요? 그럼 여기까지 미키에 대한 키미의 설명은 끝이에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