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그만보고 저쪽에 집중하라고~”
◆[이름]
쿠사나기 쿄
[나이]
19
[성별]
남성
[키, 몸무게]
174cm , 62kg
[성격]
솔직한|외향적인|변덕스러운|쾌활한|대담한|자기중심적
"음~ 나는 그거 별로!"
그는 그때그때 자신의 의사나 기분을 명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답답해한다. 타인의 질문에 다소 솔직한 자신의 평을 내놓는 편인데, 그다지 곱지 않은 그의 말투와 함께 듣게 된다면 조금 당황스러울지도. 하지만, 타인과 어울리기를 선호하는 그는 선을 넘는 말은 내뱉지 않는다. 정도를 알고 말솜씨도 제법 좋은 그이기에 대부분의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이어나가는 듯 하다. 상당히 외향적인 그는 타인과 어울리기를 굉장히 좋아한다. 정확히는 타인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러한 성격 때문인지 어딜가든 항상 타인과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그 상황을 즐긴다.
"나는 이걸로 할래~ 아, 아니 이게 더 나은 것 같기도?"
그는 결정하는데 있어 절대 미루는 법이 없다. 보통 선택지가 주어졌을때 10초 이상 망설이는 법이 없는데, 이러한 빠른 선택만큼이나 변덕도 심하다.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이나 후회하는 법은 없었다. '이것도 경험이지 뭐~'하며 웃어 넘기는 타입.
덕분에 아직 변덕스러운 감이 없잖아 있지만 불만족스러운 선택을 하는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또한, 그는 굉장히 활기차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더불어 모든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편. 적당한 눈치로 분위기에 따라 행동을 바꾸기는 하나 대체로 어두운 분위기를 참지 못하는 것 같다.
"항상 내가 먼저지.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그는 상대의 위협이나 무서운 상황 등에 대해 쉽게 겁을 먹지 않는다. 그의 솔직하고 당돌한 발언도 이러한 성격덕. 그와 어느정도 함께 지내다보면 그에게 무서울 것이 있을까싶다.
대담한 만큼이나 그는 어느 상황에서나 자신을 우선시하려하며 기회를 타인에게 양보하지 않으려한다. 덕분에 어딜가서 손해보는 일은 없다고.
[기타사항]
_호불호
"지금 손에 들고 있는 그거 나 주려고 갖고 온거야? 흐음~ 사탕같은거면 환영이고! 쓰레기라던가...그런거라면 사양하겠어."
Like::달달한 간식류
Dislike::더러운 것, 견과류(와 견과류 맛이 나는 것)
그는 사탕,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을 굉장히 좋아한다. 반대로 쓴 음식도 잘 먹는 편이지만 선호하지는 않는 듯.
쓰레기나 먼지가 잔뜩묻은 걸레같이 더러운 것과 땅콩, 호두같은 견과류는 끔직이도 싫어한다. 더불어 그는 비위가 약하다.
견과류는 그 특유의 맛이 너무 싫다고. 때문에 사탕이나 초콜릿에 박혀있는 아몬드 같은 것도 전부 떼고 먹는다. 뗄 수 없는 것은 먹지 않음.
_가족 관계
그는 외동으로 현재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 아버지, 어머니 모두 의사. 때문에 그의 진로도 의학계 쪽이었으나 본인의 의사로 고등학교 1학년 중반에 자퇴. 지금은 알바를 하며 지내고 있다.
_호칭
"복잡한 호칭은 귀찮아."
그가 상대를 부르는 기본적인 호칭은 '너'.
이름을 못외우는건지 외울 생각이 없는건지 상대를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는 거의없다. 때문에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가끔씩 혼나기도.
_생일
4월 19일
탄생목::단풍나무
탄생석::다이아몬드(Diamond) : 영원한 사랑, 행복
탄생화::참제비고깔(Larkspur) : 청명
_그 외
1. 혈액형은 RH+AB
2. 피부가 닿는 스킨십을 꺼려한다.
3. 시력이 좋지 않다. 그럼에도 안경은 어울리지 않고, 렌즈는 귀찮다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님.
4. 화장에 관심이 많으며, 자주한다. 주로하는 것은 눈화장.
5. 한참 학교를 다닐 때에는 친구에게 장난을 치고 도망다니는 것이 일수여서인지 달리기나 회피실력만큼은 뛰어나다. 그러나 달리기 실력과는 별개로 운이 좋지 않아 뛰다가 넘어져 잡히는 일이 많았으며, 이따금 억울하게 누명을 쓰기도 했다.
6. 취미는 화장품 수집. 웃을 때 한쪽 눈썹을 찡그리는 버릇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