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히힛!! 잔뜩 찍어서 친구들한테 자랑 할거야!”
◆[이름]
쿠즈류 큐즈
[나이]
17
[성별]
여성
[키, 몸무게]
157.9cm , 41.7kg
[외관]
FACE
커다랗고 동그란 홍색 눈, 늘상 미소짓고있을것 같은 입이다.
학교나 직장 무리에서 제법 인기 있을만한 귀여운 미소녀 상.
그러나 허점이 있다면, 본인 기준 오른쪽 난시, 왼쪽 근시로 엄청난 시력 차이를 가지고 있어 동공 크기조차 심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머리는 귀여운 당고형태의 단발. 단정한 웨이브가 들어가 있는데, 이를 포함한 모든 머리손질은 자신의 오빠가 아침마다 정성스레 해준다고 한다.
ACCESSORY
뼈 모양의 귀걸이와 헤어핀, 하트 모양의 머리끈, 왼쪽 귀에는 원뿔 형태의 피어싱이 박혀있다.
세트로 구입한듯한 목쵸커가 그녀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네일아트는 자신이 직접 발랐는데, 양옆으로 튀어나오고 번지고 난리도 아니라고 한다.
우연스럽게도 또 붉은색이라, 잘못보면 피처럼 그로테스크 해보인다.
FASHION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교복 위에 폭넓고 따뜻한 가디건을 하나 걸쳤다.
덕분에 찬 바람을 조금은 막아줄수 있을듯하다.
SHOUSE
착용하고있는 신발은 기능성도 아니며 물론 편하지도 않아보이지만 그녀에겐 조금 상황이 다른 얘기다.
평소 인라인을 즐겨 타며 (어떤 날엔 등교를 인라인으로 할 정도.) 운동실력이 뛰어난 그녀라면, 어떠한 스텝도, 기술도 문제없다고한다.
그러나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꼭 평범한 분홍 운동화를 보조가방에 챙겨 다닌다고.
[성격]
HAPPY VIRUS
자연스레 눈을 휘며, "우히힛!" 처럼 맹렬하고 호탕한 소리로 웃을때가 많다.
웃음의 타이밍이, 때때로 기분나쁘게 들릴 때가 있다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소녀와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즐거워진다고.
전파력 UP
촉새같이 빠른 말놀림에, 그녀와 함께 있는 이상은 주변이 절대 조용해질 수 없다고한다.
그녀의 잘못된 전파력으로 인해 헛소문같은게 잘못 퍼져나간다면.. 조금 문제다.
감성 / 감정적인
주변 환경, 영화나 만화같은 매체에 따라 놀라고 웃고 삐지고 화나기를 잘한다.
그러나 주변인이 말하길, 슬퍼서 우는건 잘 본적이 없다지만, 아예 안 우는 성격은 아닌듯 하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우는척도 하고, 웃는 척도 한다.
장난끼 많은
틈만나면 장난을 치려한다.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악의는 없이 그저 친해지려고 하는것 같은데, 아저씨 개그도 꽤나 좋아한다.
그저 본능이 이끌리는대로 행동에 옮기는것 같다. 가끔씩 진지하게 농담을 칠 때도 있다고.
[기타사항]
L_ 사진 찍는 것, 운동.(인라인스케이트 좋아해!) 눈깔사탕, 오빠.
H_ 오빠, 책.
사진
사진찍는것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말의 의미는 그저 순수하게 사진을 찍는것, 대상에게 초점을 맞추는 순간부터 셔터를 누르는 순간까지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 장래희망도 사진가. 본인치고는 의외로 참신한 직업이다.
말버릇
윗사람 / 아랫사람 누구에게나 반말을 사용. 예의가 없어보일때도 있지만 순수하게 착한 성격이 그런 단점을 가려준다고.
꽤나 높은 목소리톤으로 저세상 끝까지 울려 퍼지도록 말하는것을 좋아한다.
우히힛, 익살스럽게 웃는것이 그녀의 트레이드마크.
생일
6월 28일
제라늄 - 그대가 있기에 행복하네
" ..오빠가 없었으면 좀 더 행복했겠지만! 우히힛!! "
두뇌
보기보다 우수하다. 한번 본 책은 거의 바로 외워버릴 정도인데, 날에 따라 머리가 좋은날과 나쁜날이 나뉘는것같다. 확률은 거의 반반. 하루가 좋으면 하루가 나쁘고, 이틀이 좋으면 이틀이 좋지 않다.
학교생활
유명한 지역의 명문고등학교를 다니고있다.
위 고등학교에선 사진부가 유명한데, 중학교때부터 오로지 사진부에 들어가기만을 위해 이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하려, 열심히 공부했다는듯 하다.
성격과 성적 탓인지 학급의 반장도 맡고 있어 모두의 인기와 주목을 이끈다고.
혈액형
Rh-B형
가정
원하는것을 바로 손에 넣을수 있는 정도라 함은, 조금 부유한 가정이라 할 수 있겠다. 몇 초 빨리 태어난 오빠와 상냥한 엄마, 상냥한 아빠와 살고 있다.
[소지품]
모노클
본인 기준 왼쪽눈에 착용한다. 심각한 근시를 조금이라도 오른쪽 눈과 맞추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것.
분홍색 운동화
인라인 스케이트로는 들어갈수 없는 공간을 대비해 보조가방에 넣어다닌다.
사진기
" 자, 치즈! " - 세상의 모든 것을 담기 위해 존재한다고 한다.
아쉽게도, 찍으면 바로 사진이 출력되는 사진기는 아니다. 배터리는 70퍼센트정도. 약 5시간 정도 셔터를 누를 수 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