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에데쨩을 믿으라구? 내가 해결해줄게!”

◆[이름]
키하라 카에데
[나이]
23
[성별]
여성
[키, 몸무게]
170cm , 표준
[외관]
기본적으로 검은색의 머리에, 붉은색으로 부분 염색을 해서 말아올려 동그랗게 머리를 만들었다. 이른바 만두머리. 눈썹이 치켜올라간 인상이며, 눈은 또랑또랑하다. 초록색의 눈은 선명하게 반짝였고, 쌍꺼풀이 짙게 존재했다. 붉은색의 귀걸이를 착용했으며, 귀걸이의 모양은 링 형태이다.
피부는 하얀 편. 전체적으로 강해보이는 얼굴이다. 그에 비해 몸은 여리여리한 편이다. 키가 보통 여자들보다 큰 편인데, 그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는 편이다. 어지간한 남자들과 키가 비슷해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대신 할 수도 있다는 모양.
옷은 붉은색의 와이셔츠에, 회색의 조끼와 마이를 입었다. 초록색을 좋아하는 모양인지 초록색의 리본도 했다. 하의는 치마를 입었다. 검은색의 레깅스를 신었고, 하얀색의 운동화를 신었다.
[성격]
[책임감 있는,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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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쨩은 뭐든 열심히 한다니까? 그러니까 반장도 여러번 했지-”
-키하라 카에데의 고등학교 동창 A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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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일에 대해 책임감이 강하며, 무슨 일이든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 그 덕에,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에는 반장도 여러번 했었다. 선생님들로부터의 평은 무척이나 좋은 편. 교내 활동을 우수하게 해내서, 상도 여러번 받은 경력이 있다. 어딘가 강박관념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다른 이들은 잘 모르는 모양이었지.
[사교성이 좋은, 발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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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쨩은 친구가 많아. 뭐더라, ‘담력시험’..? 그런 대규모 모임의 회장도 하는걸.”
-키하라 카에데의 친한 친구, B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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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성이 좋아, 친구가 많다. 주변에 사람들이 모이는 편. 애쓰지 않아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인다. 남을 배려하고, 사교성이 좋으며 발랄한 성격이 그 원인인 듯 했다. 소규모로 시작했으나 이제는 대규모가 되어버린 괴담 모임인 ‘담력시험’의 회장이다. 회장을 맡은 후로, 자잘한 문제들은 있었을지언정 큰 문제는 한 번도 없었다. 멤버들과의 신뢰가 꽤나 두터운 편. 허나 하도 회원수가 많아지자, 그들을 전부 외우지는 못했다.
[믿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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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쨩? 그 아이는 믿을 수 있어.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말이야.”
-키하라 카에데의 친한 친구, C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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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인지 모르게 믿음이 가는 편이다. 다른 친구들이 그녀에게 의지를 많이 하며,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성심성의껏 들어주고 같이 고민하며 같이 해결해나간다. 문제상황을 해쳐나가는 능력이 뛰어나고, 상황파악이 빠른 편이라 첫 번째 괴담 스팟 탐험도 무사히 마쳤다.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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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키하라 카에데
birth : 11.26
탄생화 : 서양톱풀 - 지도(guide)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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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괴담 모임 ‘담력시험’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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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취미로 만든 소규모 괴담 모임 담력시험의 창시자이자 회장이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하였지만, 점차적으로 회원들이 늘어나면서 어느새 대규모가 되었다. 회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대처하느라 항상 바쁘다. 작년에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샀던 첫 번째 괴담 스팟 탐험에 성공했고, 올해에 이어서 두 번째 괴담 스팟 탐험을 준비했다.
[담력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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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데의 주도로 만들어진 괴담 모임이다. 괴담을 찾아다니기 때문에, 어렸을 적 학교에서 하던 ‘담력시험’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오컬트적인 요소들을 다루기도 하나, 보통은 세간에 떠도는 괴담들을 확인하고 그 풀이나 실제로는 별 것 아니었다~ 라는 식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신기하고 독특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의해 매번 그들이 올린 영상의 조회수는 신기록을 찍는다. 주로 하는 활동은 회원 개개인이 각자 괴담 스팟을 탐험하거나 괴담에 대한 정보를 끌어모으는 식으로 운영된다. 회원들을 모아 아예 탐험 형식으로 간 것은 작년의 탐험이 최초였고, 올해의 탐험이 두 번째이다.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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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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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은 오컬트류. 그 중에서도 괴담을 좋아한다. 이미 혼자서는 여러번 많은 괴담 스팟들을 찾아다녔고, 공포에 대한 면역력이 꽤 있다 자부한다. 덕분에 카에데의 친구들은 괴담에 대해 많이 알고있다. 항상 그녀가 이것저것 떠들었기 때문.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은, 달콤한 초콜릿. 무서운 일을 겪은 다음에는 당을 보충해 진정해줘야한다면서 초콜릿을 자주 먹었고, 좋아했다.
[H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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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들을 좋아하면서도 저주 종류는 싫어하는 편이었다. 의외로 취향이 확고해, 저주가 들어가있는 괴담들은 별로 취급하지를 않았다. 크게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저주를 싫어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저주는 자신에게도 피해가 오는 것이 분명해서’였다. 카에데가 괴담을 즐기는 것은 어디까지나 취미영역이었고, 그 이상으로 가고 싶어하지는 않았으니까.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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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할 때는 옷자락을 그러쥐는 버릇이 있다. 옷자락이 심하게 구겨질 때까지.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고 웃고 있어도, 옷자락을 잡고 있다면 속내는 초조한 것이 확실하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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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안계시고, 위로 오빠 한 명이 있다. 그 오빠와는 나이차이가 6살 나며, 사이가 좋은 편이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나서 기댈 곳이 서로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가끔은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사이가 무척이나 좋은 편이다.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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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의 수의학과 3학년 학부생이다. 머리가 상당히 좋고, 응용력도 뛰어나다. 만약 취미로 시작한 것이 괴담 모임이 아니었어도, 크게 성공했을 그런 타입. 선배들과 동기들, 그리고 후배들과 원만히 교류하며 교수님들에게도 평판이 좋은 학생이다.
[소지품]
스마트폰, 손전등, 거울
◆[선관]
카츠키 유우신 / 괴담 모임인 ‘담력시험’의 부회장이다. 인터넷에서 처음 만난 사이이고, 어쩌다 뜻이 맞아 ‘담력시험’을 창설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