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모였죠? 안온 사람 없지?”
◆[이름]
카츠키 유우신
[나이]
??
[성별]
남성
[키, 몸무게]
173cm , 표준

[성격]
"이번엔 어떤 경험을 하려나."
발랄하며 긍정적인 성격. 힘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하며 분위기를 곧잘 띄우기도 한다. 긍정적인 성격탓인지 미소를 잘짓는다.
"좋아. 그럼 어디한번 가볼까."
상쾌하다고 해야할까 시원시원한 면모가 있다. 이리저리 흔들리며 유우부단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한번 결정을 내리거나 목적을 정하면 계획을 세워 바로 실행에 옮겨 실천한다. 빠르게 달려가진 않아도 제 페이스대로 목적을 향해 나아가는 행동파.
"아..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
의외로 냉정하고 단호한 면이 있다. 대부분은 긍정적으로 넘어가지만 본인이 아니다 싶은건 확실하게 아니라 말하며 제지한다. 긍정적인것과 아니라고 말하는것은 엄연히 다르다나.
"응? 그거 진짜야?"
은근 순수한 부분이 있다. 뻔히 보이는 거짓말이나 장난에는 속지않지만 그럴듯한 거짓말이나 장난에는 속는다. 본인 말로는 당사자를 믿고싶어서 넘거간거라는데 글쎄.. 어떨지는..
[기타사항]
젠더
에이젠더와 데미보이를 오가는 젠더 플럭스
생일 6월 6일
괴담모임의 창시자중 1명
3년전 만들어진 괴담모임인 '담력시험'의 창시자이자 부회장이다. 취미모임이던 담력시험이 회원들이 늘어나면서 규모가 커진것에 약간 미묘한 심정을 가지고 있으며, 회장인 키하라와 같이 모임내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처리하고있다.
좋아하는것
오컬트류라면 가리지않고 관심을 보인다. 꽤 예전부터 오컬트에 관한 정보나 괴담들을 모으고 다녔으며 괴담스팟도 곧잘 찾아가보고는 했다.
그 외에 좋아하는것은 풍경. 풍경 감상을 좋아하며 때때로 수첩에 작게 스케치를 하거나 사진으로 남겨두곤 한다.
싫어하는것
오컬트라면 뭐든 관심을 보이지만 저주종류나 강령술은 피하는편이다. 저주는 리스크가 크고 강령술은 위험성이 높아서 손대기 꺼려진다는듯.
그러나 본인이 직접 실행하는것을 피할뿐, 뭐든 알아둬서 나쁠것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강령술이나 저주종류에 관한 지식들은 가리지않고 읽는다.
하는일
이리저리 알바를 하며 생활비를 버는 프리터. 마음만 먹는다면 취직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수도 있지만, 어느정도 벌어놓고 여유롭게 여가생활을 보내다 다시 알바를 하는 생활이 더 편한듯 하다. 온갖 알바라는 알바는 다 해본탓에 잡무처리 능력이 상당하다.
가끔 유튜브로 방송을 하기도 하는데, 하는 방송은 공포 라디오. 온갖 괴담이나 오컬트에 관한것을 라디오처럼 읽어주는 방송을 한다.
[소지품]
가방안에 펜과 수첩, 손전등, 핸드폰, 손수건이 들어있다.
◆[선관]
키하라 카에데
인터넷에서 처음 만난 사이이고, 어쩌다 뜻이 맞아 ‘담력시험’을 창설하게 되었다. 괴담 모임인 ‘담력시험’의 회장과 부회장 사이.








